Ryu Jun-yeol, Seol Kyung-gu, Lee Gyu-hyung, i tre uomini che inseguono l'identità del 'Topo'

김영주 Giornalista
들쥐

'들쥐'가 예측 불가한 대립을 예고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형사 순용(이규형)이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 스틸은 세 사람의 대립을 담아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긴 후 혼란에 빠진 인물은 무너진 일상을 보여준다. 세상과 단절된 소설가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은 현실적 두려움과 장르적 긴장감을 전한다. 상황 속 감정의 강약 조절로 설득력을 더하고자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남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기이한 사건에 발을 들이게 된 인물도 눈길을 끈다. 쇠 방망이를 들고 누군가를 쫓는 모습은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요함을 보여준다. 거침없는 액션으로 스릴을 완성할 전망이다.

서류를 들여다보는 인물은 사건을 파헤치는 집요한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체중을 10kg가량 감량하며 날카로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디테일한 내면 연기로 그려내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들쥐'는 8월 2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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