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케어 전문 브랜드 '플랙커스'가 브랜드 모델 '조세호'와 함께하는 2025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먹고나서 치실은? 플랙커스' 라는 메인 슬로건을 통해 치실 사용이 필요한 일상적인 상황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소비자들에게 치실 사용의 중요성을 공감과 함께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모델 조세호를 통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로 인한 불편함을 재치있게 풀어내어 공감을 통해 치실 사용을 권하고 있으며, 조세호의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치실 사용을 낯설게 느끼는 소비자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플랙커스의 2025 신규 캠페인 영상은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캠페인 기간 동안 모델 조세호를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플랙커스는 40년 이상 전통을 지닌 미국 NO.1* 구강 케어 브랜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구강구조에 적합한 치실 제품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덴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닐슨 리서치 치실 부문 판매량 2020년 10월 3일까지의 40주 자료)
또한 2022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및 브랜드 파워 1위 덴탈 케어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경력이 있는 만큼 전문적인 치실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플랙커스 치실은 그립감이 좋은 손잡이형 치실로, 치실을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 중 플랙커스의 베스트셀러 '마이크로 민트 치실'은 상쾌한 쿨민트향의 치실로 특허 받은 섬유가 치간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개운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트윈라인 치실'은 2줄짜리 치실로 보다 강력하고 깔끔한 이물질 제거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치간 사이가 좁고 잇몸이 약한 치아를 위한 넓고 부드러운 형태의 '젠틀 슬라이드 치실' 및 스무디 맛의 어린이 전용 '키즈 치실'도 있다.
이 외에도 플랙커스는 혀 클리너, 이갈이 방지 가드, 음파 칫솔 등 다양한 구강케어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입 냄새의 원인이 되는 백태 제거를 원한다면 '혀 클리너' 사용을 권장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규칙적인 칫솔질과 함께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와 잇몸을 깨끗하게 유지하며 입 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플랙커스는 건강한 구강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치실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치실 사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한편 플랙커스 제품은 올리브영, 쿠팡, 코스트코, 마마망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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