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화제작 <하얼빈>[제공/배급: CJ ENM |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감독: 우민호]이 극장에서 느꼈던 스펙터클하고도 깊은 감동의 여정을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로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2025년 새해 극장가에 가슴 뜨거운 감동과 굳건한 결심의 시간을 선물한 영화 <하얼빈>​이 2월 21일(금) 오늘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TV,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VOD서비스를 동시에 시작한다. <하얼빈​>이 선사한 영화 감상의 즐거움을 언제 어디서나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하얼빈>은 IPTV(KT 지니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웨이브, 구글플레이, Apple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볼 수 있다. <하얼빈>의 흥행 여정에 동참해온 마니아 관객부터 아쉽게 영화를 놓친 해외 관객들까지 다양한 층의 관객들이 여러 플랫폼을 통해 영화를 접할 것으로 보인다. 

두터운 관객들의 입소문과 함께 장기 흥행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하얼빈>. 역사적인 메시지부터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로 공력을 쌓은 우민호 감독과 <서울의 봄> 제작진이 선사한 영화적 완성도가 관객들의 큰 사랑으로 이어졌으며 오늘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