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보라미유가 성공적인 음악 방송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보라미유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clover #2(클로버투)'의 타이틀곡 '행운을 부탁해' 무대를 선보였다.
 
보라미유는 밝은 분위기의 타이틀곡 '행운을 부탁해'에 맞게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어 청아한 음색을 담은 보컬은 물론 기타, 드럼 등 밴드셋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함께 기분 좋은 희망의 에너지를 선사했다. 
 
보라미유는 데뷔 후 첫 음악방송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라이브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이 시대 청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시원한 보컬과 감성적인 표정, 손짓으로 표현하며 무대의 몰입감을 극대화했고, 이는 음악과 메시지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기 충분했다.
 
한편, 보라미유는 음악방송과 더불어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 출연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의 라이브 실력으로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등 성공적인 지상파 방송 신고식을 치렀다. 
 
'행운을 부탁해'는 지난 1월 발매한 보라미유 미니 앨범 '클로버투'의 타이틀곡으로 경쾌한 록 밴드 사운드와 보라미유의 청아한 보컬 특징인 자작곡이다. 

지상파 3사 음악 방송 데뷔 신고식을 마친 보라미유는 다가오는 16일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