ክሪስቶፈር ኖላን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하며 감독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오디세이'[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수입 / 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는 '메멘토'(94%), '다크 나이트'(94%), '오펜하이머'(93%) 등 놀란 감독의 기존 대표작 평점을 모두 뛰어넘으며 새로운 걸작의 탄생을 알렸다.
'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적 비전이 집약된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역사상 최초로 전편을 IMAX 필름 포맷으로 촬영했으며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미국 등 세계 전역의 실제 로케이션을 카메라에 담아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을 완성했다.
이에 해외 평단에서는 "신들마저 압도할 혁신적인 영화", "압도적인 스케일과 집요한 디테일이 빚어낸 경이" 등 뜨거운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여기에 오는 8월 3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의 내한 소식까지 전해지며 국내 팬들의 기대감도 정점에 달했다.
놀란 감독 사상 최고의 완성도를 예고하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