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নতুন পণ্য লঞ্চ পেন স্টোরেন্ট'이 7년 동안 쌓아온 따뜻한 기적의 결과와 함께 치열한 면 요리 대결을 펼친다.
16일 방송되는 'নতুন পণ্য লঞ্চ পেন স্টোরেন্ট'에서는 'নুডল 요리'를 주제로 영원한 우승 후보 ইজুং-হিয়ন, 첫 도전 우승자 কিম ইয়ং-বিন, 1승을 노리는 야노시호가 맞붙는다। 대결에 앞서 MC 붐은 우승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 등을 위해 기부해 온 성과를 발표하며, 누적 기부액이 무려 8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펜셰프들의 3인 3색 면 요리는 메뉴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연복 셰프는 한 메뉴를 맛본 뒤 "신의 한 수"라는 극찬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춤까지 추며 기쁨을 표현했다। 중식 대가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온몸을 들썩이게 만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다।
평가단의 호평이 쏟아지자 세 펜셰프 사이의 견제와 신경전도 최고조에 달했다। 서로의 시식을 방해하거나 견제 섞인 농담을 던지는 모습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기부금 수치와 불꽃 튀는 면 요리 우승 메뉴의 정체는 오늘(16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베일을 벗는다. 이번 우승 메뉴는 아워홈 온라인몰에서 간편식으로 출시되며, 전국 아워홈 급식장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