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5일 진행된 '퇴사자' 환승 시사회를 통해 찐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2025년 최고의 오컬트 기대작 <퇴마록>[원작/크리에이터: 이우혁 | 감독: 김동철 | 제작: 로커스 | 배급: ㈜쇼박스]이 셀럽 '퇴사자'들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퇴마록>이 엔딩곡 '비스트모드'의 주인공 몬스타엑스 주헌, 셔누와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들을 비롯한 셀럽들의 진심 가득한 호평을 담은 추천 영상을 공개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퇴마록>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들이 절대 악(惡)에 맞서는 대서사의 시작을 담은 오컬트 블록버스터.

먼저, 영화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엔딩곡으로 큰 화제를 모은 '비스트모드'를 작사, 작곡한 몬스타엑스 주헌은 "오프닝부터 긴장감을 자아내 인상깊었고 박진감 넘치고 웅장한 사운드로 압도당하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오컬트 블록버스터 장르에 걸맞은 연출에 극찬을 보냈다. 이어, 몬스타엑스 셔누는 "스펙터클한 장면을 비롯해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어 후회하지 않으실 것"이라며 이번 작품을 강력 추천했다. 

또한, 상처입은 파이터 '이현암'을 완벽 연기한 성우 남도형은 "완성된 작품을 극장에서 보니 웅장하고 압도되는 스케일에 매료되었고 큰 화면으로 관람하니 감동이 배가되었다"라며 극장의 스크린으로 관람했을 때만 느낄 수 있는 영화의 강점을 밝혔다. 여기에, 평소 애니메이션을 즐겨 본다고 밝힌 이준수는 "이제껏 본 적 없던 오컬트 장르의 애니메이션이 주는 새로운 맛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아스타로트의 비주얼이 압도적이었고 심장 박동수가 5,000까지 치솟았다"라며 오컬트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담은 작화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모델 정혁은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고 성우를 꿈꿨던 사람으로서 굉장히 재밌게 봤다. 종교 대통합, 가족 대통합 할 수 있는 영화다"라며 전 연령층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퇴마록>을 강력 추천했다. 

한편, <극장판 주술회전 0>를 연출한 박성후 감독도 "원작의 세계관을 애니메이션으로 훌륭하게 살린 역작,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고퀄리티 한국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라며 극찬을 보낸 가운데, 지난 5일 CGV 명동라이브러리에서 진행한 '퇴사자 환승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퇴마록] 찐팬들이 상영 이후 뜨거운 박수 세례를 쏟아내 레전드 소설의 스크린 귀환을 알렸다. '퇴사자'들은 "디테일한 배경과 종교적 조형물이 원작 분위기를 전달하는데 톡톡히 한 몫 했다. 일상에서 벗어난 듯한 불길함이나 을씨년스러움을 음향 연출로 잘 표현함"(X iv***), "오싹스릴하면서도 마지막에는 슬퍼서 엉엉 울었다"(X qq***), "퇴마록 원작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렇게 나와서 감회가 새롭다"(CGV jh***), "인기 있었던 작품은 다 이유가 있네 애니도 훌륭하다"(CGV de***), "소설이 원작이라 스토리 역시 짜임새 있어 몰입감을 가지고 볼 수 있어 좋았다"(CGV 도***) 등 원작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녹여낸 이번 작품에 대한 만족도 높은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퇴사자'들의 극찬 담긴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며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단 하나의 오컬트 블록버스터 영화 <퇴마록>은 오는 2월 21일(금)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