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펄스픽(PulsePick / 이하 '펄스픽')'이 김준호, 김대희와 함께 역대급 코미디 숏폼 콘텐츠를 선보인다.

우리나라 개그맨을 대표하는 김준호와 김대희가 드디어 만나 대중들의 웃음을 책임질 준비를 마쳤다. '펄스픽'과 함께 하는 <동개올림PICK>은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개그맨들이 '우리 동네 최강 개그맨' 타이틀을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치는 코믹 대결이다. 유쾌한 입담과 지적인 매력을 겸비한 아나운서 조우종의 진행으로 펼쳐 질 <동개올림PICK>은 치열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올림픽'을 모티브로 한 프로그램으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선함을 추구한다. 김준호와 김대희를 필두로 믿고 웃는 <동계올림PICK>​의 개그맨들은 '원초적인 웃음'을 위해 구성된 다양한 종목들을 헤쳐나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연신 폭소를 터뜨리게 할 것이다. 

김준호는 "이전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포맷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촬영하면서 내가 더 빠져들었다"라며 "개그맨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진짜 운동선수처럼 몰입하는 모습이 압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희 또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종목들 덕분에 개그맨들이 경기에서 승부욕이 폭발하는 모습이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보는 내내 시청자들이 손에 땀을 쥐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스피드 혀터치', '삼각 팬싱', '산낙지 계주', '꼽슬레이' 등 실제 스포츠를 연상시키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개올림PICK>에 출전하는 13명의 개그맨들은 몸과 두뇌를 사리지 않고 다양한 종목들을 돌파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웃음을 안겨 줄 것이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코미디쇼 <동개올림PICK>은 오늘 바로 '펄스픽'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