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보라미유가 자작곡 '행운을 부탁해'로 지상파 음악방송에 진출한다.
소속사 쇼파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라미유는 오늘(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행운을 부탁해'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특히 이번 '뮤직뱅크' 무대는 보라미유의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한다. 보라미유는 '행운을 부탁해' 무대를 통해 설렘을 불러오는 청아한 음색은 물론 키보드, 드럼 등과 함께 풍성한 밴드셋 라이브로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라미유의 '행운을 부탁해'는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앨범 'clover #2(클로버투)'의 타이틀곡으로 경쾌한 록 밴드 사운드와 보라미유의 청아한 보컬 특징인 자작곡이다.
한편, 보라미유는 지난 1월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 출연하며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은 유튜브 영상 댓글을 통해 "오래 좋아한 가수인데 드디어 빛 보는 거 같아서 너무 좋다", "떨림, 진정성, 가사, 노래, 완성도 모든 게 완벽하다", "현장에서 들었었는데 진짜 좋았다"등의 뜨거운 응원을 보낸 바, 보라미유는 팬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음악방송 출연을 통해 열기를 이어간다.
보라미유는 오늘(7일) 오후 5시 5분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MBC '쇼! 음악중심'과 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다가오는 16일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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