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시리즈 중 최고의 속편"(IndieWire)이라는 찬사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감독: 마이클 모리스, 각본: 헬렌 필딩]가 지난 2월 전 세계 75개국에서 선개봉한 가운데 영국 박스오피스에서 3주 연속 1위는 물론 워킹 타이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로맨틱 코미디 개봉 주말 최고 흥행 성적 기록까지 폼이 다른 흥행 신드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가 영국 박스오피스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레전드 로코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작품은 개봉 첫 주에 1,549만 달러(한화 약 225억 원)를 벌어들이며 영국 로맨틱 코미디 역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러브 액츄얼리>, <어바웃 타임> 등 워킹 타이틀 대표작들의 개봉 성적을 모두 뛰어넘는 것으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영국 & 아일랜드에서 4,500만 달러(한화 약 655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이처럼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새로운 사랑부터 육아, 커리어 등 현실적인 고민을 특유의 유쾌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많은 관객들의 공감 속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는 이례적인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전 세계적으로 다시 한 번 '브리짓 존스' 열풍을 일으키며 흥행의 NEW 챕터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번 작품에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전 세계적으로 8억 달러(한화 약 1조 4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세대 불문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인생 로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핵심이 되는 원년 배우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어우러져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시리즈의 아이콘이자 여전히 사랑스러운 '브리짓' 역에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르네 젤위거가 다시 돌아와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여전히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반가움을 더하는 '다니엘 클리버' 역에는 휴 그랜트가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브리짓'과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이는 '록스터' 역에는 레오 우달, '브리짓'과 전혀 다른 성격으로 특별한 케미를 더할 '월리커' 역은 치웨텔 에지오포가 출연해 신선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브리짓 존스' 캐릭터를 창조한 헬렌 필딩이 각본을 맡았고 <레슬리에게>로 제35회 시카고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마이클 모리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모두가 사랑한 인생 로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새로운 속편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남편과 사별 후, 빛나는 순간을 잃은 채 정체된 삶을 살던 '브리짓'이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며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로맨틱 공감 코미디 로 오는 2025년 4월 16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