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6일 개봉을 확정한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새로운 속편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감독: 마이클 모리스, 각본: 헬렌 필딩]가 더욱 사랑스럽고, 더욱 다채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브리짓'의 특별한 순간을 담아낸 NEW 챕터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스틸은 여전히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브리짓'(르네 젤위거)의 새로운 일상을 담고 있다. 먼저, 4년 전 남편 '마크 다시'(콜린 퍼스)를 떠나보낸 후, 여전히 그리워하는 '브리짓'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상실과 후회, 그리움과 슬픔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르네 젤위거의 열연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이어 오랜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는 변함없는 유쾌함과 따뜻한 우정이 전해지는가 하면, 아이들과 함께하는 순간에서는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또한, 당당하고 들뜬 표정으로 출근길에 나서는 장면과 방송국 PD로서 새로운 현실을 마주하는 모습은 다시 시작된 '브리짓'의 커리어 도전을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그녀의 면모를 기대하게 만든다.
르네 젤위거는 "'브리짓'은 우리에게 중요한 걸 상기시켜줘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요. 그래도 사랑받을 수 있고, 여전히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해질 수도 있다고요. 중요한 건 결국 '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에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거죠"라고 전하며 인생의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브리짓'의 여정이 선사할 가슴 벅찬 메시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전 세계적으로 8억 달러(한화 약 1조 4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세대 불문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인생 로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핵심이 되는 원년 배우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어우러져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시리즈의 아이콘이자 여전히 사랑스러운 '브리짓' 역에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르네 젤위거가 다시 돌아와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여전히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반가움을 더하는 '다니엘 클리버' 역에는 휴 그랜트가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브리짓'과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이는 '록스터' 역에는 레오 우달, '브리짓'과 전혀 다른 성격으로 특별한 케미를 더할 '월리커' 역은 치웨텔 에지오포가 출연해 신선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브리짓 존스' 캐릭터를 창조한 헬렌 필딩이 각본을 맡았고 <레슬리에게>로 제35회 시카고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마이클 모리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남편과 사별 후, 빛나는 순간을 잃은 채 정체된 삶을 살던 '브리짓'이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며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로맨틱 공감 코미디로 오는 2025년 4월 16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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