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극장가 '이상하고 웃긴 미친 영화'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로비>(제작: 워크하우스 컴퍼니, 필름모멘텀 ㅣ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주), (주)위지윅스튜디오ㅣ배급: ㈜쇼박스 ㅣ감독: 하정우)가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했다. 이로서 <로비>는 <승부>와 함께 올봄 극장가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를 시작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4월 3일(수) 오전 7시 기준, 영화 <로비>가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한국 영화 경쟁작 <승부>와 함께 나란히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TOP2를 기록한 바, 두 영화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올봄 극장가 한국 영화의 봄을 앞당길 전망이다.
<로비>는 비수기 극장가에서 폭발적인 관객 호평을 얻으며 새로운 하정우 코미디 장르에 대한 저변을 넓히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추천 행렬도 온라인을 뒤덮고 있다. 관객들은 "하정우 말맛을 곁들인 차주영 술주정뱅이 연기가 압권이었음. 코미디 연기도 잘 하네요", "다들 뻔뻔한 얼굴로 쉴새 없이 주고받는 핑퐁이 웃김", "예측 목한 타이밍에 저항없이 터지는. 이상하게 웃김", "하정우 원래 웃긴 사람인줄은 알았지만 영화도 너무 웃기고 재밌다"라며 관객 평마저 창의적인 내용을 남기는 중이다. 이러한 호평들에 힘입어 무대인사 역시 맛집으로 호평받고 있다. '작명소' 컨셉의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로비>에서 미친 열연을 보여준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 무대인사에서는 배우들 모두 맨 앞열부터 뒷열까지 찾아가는 팬서비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로비> 팀은 2주차 주말 무대인사까지 티키타카 넘치는 호흡으로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영화 <승부>와 함께 올봄 극장가 한국 영화의 봄을 가져다줄 영화 <로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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