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 20주년 기념 공연의 감동을 담은 콘서트 실황 영화 <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감독: 조윤수ㅣ출연: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ㅣ제작: ㈜영화사그램 ㅣ배급: 롯데컬처웍스㈜롯시플, ㈜영화사그램]가 5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20년의 음악을 되짚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페퍼톤스의 20주년 기념 공연 'TWENTY'가 스크린으로 찾아온다. 콘서트 실황 영화 <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가 5월 롯데시네마 개봉을 확정하며, 무대 위에서 펼쳐진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는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페퍼톤스! 그들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따뜻한 멜로디, 그리고 팬들과 함께한 20년의 순간을 담은 콘서트 실황 영화이다. 2024년 12월,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페퍼톤스 20주년 기념 콘서트 'TWENTY'는 밴드 페퍼톤스의 지난 음악적 발자취를 되짚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공연으로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004년부터 현재까지 페퍼톤스가 걸어온 음악 여정을 함께 따라가는 셋리스트와 환상적인 무대 연출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rewind'를 시작으로 '21세기의 어떤 날', 'Ready, Get Set, Go!, '행운을 빌어요' 등 페퍼톤스의 20년을 대표하는 곡들이 라이브로 펼쳐졌으며, 영원히 청춘을 노래하는 곡들로 페퍼톤스만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했다. 

콘서트 실황 영화 <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는 이 특별한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무대 위에서 펼쳐진 생생한 라이브와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스크린으로 옮겼다.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여행 같은 공연의 흐름, 페퍼톤스 특유의 유쾌한 무대 매너와 팬들과의 교감이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페퍼톤스의 공연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대 위에서 각각 베이스와 기타를 연주하는 두 멤버의 모습이 강렬한 조명과 함께 어우러지며 공연의 몰입감을 그대로 선사한다. 특히 푸른빛이 가득한 무대 연출과 퍼져나가는 빛줄기는 공연 당시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하며, 'Everything Is OK'라는 제목과 어우러져 페퍼톤스가 음악을 통해 전달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더욱 강조한다. 조명이 빛나는 무대 한가운데에서 음악에 몰입한 페퍼톤스의 모습은 스크린 속에서 펼쳐질 감동적인 순간들을 기대하게 만든다.

페퍼톤스의 20년 음악적 여정과 무대 위에서 펼쳐진 감동을 담은 첫 번째 콘서트 실황 영화 <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는 오는 5월,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