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한류스타이자 베이비복스로 활동중인 가수 간미연이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로 확정됐다.
이로써 간미연은 전국 811개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의 멘토로 활약하며, 장애인 생산품의 민간시장 확대 협약을 위해 DDF(Dreams of people with Disabilities_Friends) '장애(Disabled)'와 '꿈(Dream)'과 '친구들(Friends)'의 민간 홍보단을 구성하게 되었고 그 중 한명으로 활동을 예정했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측은 "숭실사이버대학교, 더베이크, DDF 홍보단 등이 참여하여 장애인 생산품 구매 및 홍보 협력, B2C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판촉 활동, 생산시설의 품질 향상 및 디자인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으며, 이번 홍보대사이자 DDF대표자로 간미연을 확정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저변 확대가 가능해졌음을 알리며 더욱 활발한 시장 확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또한 장애인생산품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20명으로 DDF(Dreams of people with Disabilities_Friends) 홍보단은 가수 간미연과 함께 장애인 생산품의 소개와 인식 개선을 위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Copyrights ⓒ KPOPSTARS <저작권자 © Kpopstar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