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가 10관왕 기념으로 찍은 4컷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온 하트, 10th w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긴 헤어스타일로 청순미를 자아낸 티파니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티파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소녀시대'는 '라이온 하트'로 10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