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축구팀 청춘FC가 국내 프로축구팀과 세 번째 경기를 치른다.
KBS는 청춘FC와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의 FC서울이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다음 달 6일 오후 3시30분부터 평가전을 치른다고 24일 밝혔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K리그 클래식에서 정상급 수준을 자랑하는 프로축구단으로, 차두리 선수가 주장이다.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은 한때 축구 유망주라 불리다 좌절을 맛본 청춘들의 패자부활전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청춘FC'는 각각 지난 1일과 16일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의 서울이랜드FC, K리그 클래식의 성남FC와 경기를 펼쳤다.
청춘FC-FC서울 평가전은 프로그램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ndchance)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