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오는 11월 14일~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LINK to K-POP'이라는 주제로 K팝 세대를 잇는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됐다. 둘째 날에는 총 16개 팀이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잠에서 깬 아이브, '레블 하트' 서사의 완성
아이브는 '레블 하트'와 'XOXZ'를 잇는 무대로 주체적인 자아를 표현한다. 솔로와 단체 군무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 MC 스페셜 기대 포인트...'핫걸' 나띠 그 자체
MC를 맡은 키스오브라이프 나띠는 솔로 퍼포먼스로 무대 포문을 연다. 그녀만의 Y2K 감성을 녹여낸 스페셜 무대로 지난해 에스파 윈터의 '스파크'에 버금가는 강렬한 무대를 예고했다.
◇ 5세대 소년들, K팝 역사를 노래하다
아이딧, 아홉,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킥플립 등 5세대 보이그룹은 H.O.T.부터 스트레이 키즈까지 K팝 히트곡을 커버한다. 세대를 잇는 '링크 투 케이팝'의 의미를 무대 위에 담아낼 예정이다.
◇ 변우석, 뮤직 데이 뜬다...어느 팀에 트로피 줄까
배우 변우석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로 떠오른 그는 차기작 촬영 중에도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 그의 수상 발표 순간도 기대 포인트다.
올해 2회째를 맞은 KGMA에는 더보이즈,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비투비, 수호(엑소) 등 총 31팀이 출연한다. MC는 남지현이 맡고, 첫날은 아이린, 둘째 날은 나띠가 함께한다.
행사는 일간스포츠 주최,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 후원, iM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KT ENA가 방송을 맡는다. 음원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한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