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기용이 오는 11월 12일(수)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가운데, '에스콰이어' 2025 겨울 특별호 표지를 장식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에 빠지는 팀장 공지혁 역을 맡아 완벽한 슈트 패션을 예고한 장기용은, 이번 '에스콰이어' 화보에서는 디스토피아 무드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콘셉트와 의상을 소화하며 시선 강탈 모델 아우라를 발산했다. 장기용은 "모델 장기용을 한 번 꺼내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화보 콘셉트를 직접 제안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터뷰에서는 복귀작 '키스는 괜히 해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장기용은 극 중 "팀장인 저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다 아이 엄마인 상황 자체가 재미있다"며 직장 내 로맨스와 코믹함을 동시에 예고했다. 특히 그는 "키스신이 정말 많다. 이 드라마를 봐야 할 이유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안은진과의 핑크빛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장기용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전국 서점 및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https://www.esquirekorea.co.kr/)에서 만날 수 있다. 영상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곧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에스콰이어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