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오는 11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가 매거진 편집장과 에디터로 변신한 위풍당당한 '3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거진 오피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김주하가 편집장을,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를 맡아 각계각층 셀럽 인터뷰와 현장 취재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토크테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매거진 커버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김주하-문세윤-조째즈 세 사람의 온화한 미소와 당당한 자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6년 차 국민 앵커 김주하는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토크 여왕' 변신을 예고하며 중심을 잡고, 문세윤은 '토크의 귀재'다운 분위기 메이커로, 조째즈는 '예능 천재'로서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 측은 "김주하의 생애 최초 토크쇼인 만큼 '팩트 체크 달인' 김주하와 '웃음 유발자' 문세윤, '인간미 넘치는 예능 싱어' 조째즈의 만남이 토크계의 새로운 웨이브를 몰고 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