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이 9회 공개를 앞두고 한강대학교 완전체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며 대담하고 발칙한 청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5회부터 8회까지 강민학(김요한)과 주연산(황보름별)이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앞둔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랑은 개인전! 혁명은 단체전!"이라는 문구는 예측 불가한 2막 돌입과 뜨거워질 로맨스를 암시한다.
특히 '캐릭터 맛집'답게 달라서 더 끌리는 강민학과 주연산의 로맨스는 물론, 각기 다른 사랑 이야기를 그려갈 양나래(권영은)와 강동원(민서)의 이야기, 그리고 모델학과 인물들(팽길탄, 임유리)과의 색다른 관계성까지 후반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주연산의 라이벌 반지노(임성균)의 활약 또한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9회를 기점으로 강민학과 주연산의 아찔한 로맨스가 본격화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중요한 지점이 될 것"이라며, 다른 인연들과의 만남에 시동을 거는 양나래, 강동원의 로맨스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4주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스토리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