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첫 녹화부터 현장을 압도하는 막강한 참가자들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트롯 신드롬을 이끌어온 '미스트롯' 시리즈의 세 번째 시즌으로, 송가인, 양지은 등 스타를 배출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다. '미스트롯4'는 오는 12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전통적인 목요일 밤 시간대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 '미스트롯4'에는 역대급 경쟁률인 '50대 1' 이상을 기록하며 수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가창력 최상위권의 네임드 가수들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참여해 마스터 예심 첫 녹화부터 강력한 충격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마스터 예심 첫 녹화부터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막강한 참가자들이 쏟아졌다"며 "장윤정, 장민호, 김연자, 진성, 송가인, 김용빈 등 선배 마스터들도 참가자들의 무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소름 돋는다'는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특히 일부 참가자들이 제작진과 마스터의 예상을 뒤엎는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이라는 프로그램의 모토에 부합하는 인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미스트롯' 시리즈는 무명 가수들을 대중적 스타로 이끌었던 만큼, '미스트롯4' 또한 새로운 국민적 스타 탄생의 순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