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지난 25일 방송된 세미파이널을 통해 최종 파이널 진출자 TOP6를 확정했다.
이날 세미파이널 무대에서는 김윤이, 임지웅,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등이 소중한 사람을 위한 '헌정 발라드' 무대를 선보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지훈은 어머니를 위한 이문세의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열창하며 총 143표를 받아 세미파이널 최종 1위로 파이널 생방송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TOP6에는 이지훈 외에 홍승민, 송지우, 천범석, 이예지, 최은빈이 이름을 올렸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파이널 생방송을 앞두고 LiNC 앱에서 우승자 사전 투표를 진행 중이며, 투표는 12월 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내년 초 TOP6 및 세미파이널 진출자들이 함께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도 확정 지었다.
발라드 장르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초대 우승자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파이널 생방송 무대는 오는 12월 2일 화요일에 방송된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