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TOP4에 재등극하고, 9, 10회 분당 최고 시청률 4.1%, 4.2%를 기록하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현실을 반영한 하이퍼리얼리즘 서사가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률 상승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다음생은 없으니까' 측은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막판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허준석, 장인섭 등 배우들의 끈끈하고 돈독한 팀워크가 바로 '레전드 찐 연기 케미'의 원동력이라는 분석이다. 이들은 불꽃 연기 열정은 물론, 촬영 후에는 박장대소하며 유쾌함을, 빈틈없는 모니터링과 대본 열독으로 진지함을 잃지 않았다.
김희선은 경단녀 탈출, 워킹맘 고군분투 끝에 회사의 비리에 맞서는 조나정 역으로 현실 공감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혜진은 인형과 대화하는 남편과의 이혼, 트라우마를 뒤늦게 아는 구주영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으며, 비타민 미소와 대본 열독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진서연은 골드 미스에서 불혹 로맨스에 빠진 이일리 역을 맡아 귀여운 허당미와 센스 있는 제스처로 웃음을 유발했다. 윤박은 츤데레 매력과 정의감을 지닌 노원빈 역으로 설렘을 선사했고, 허준석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장인섭은 인형을 애정 하는 독특한 행동으로 아내를 놀라게 하는 오상민 역을 맡아 촬영 후에는 반전 매력으로 온기를 더했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돈독한 케미와 열혈 연기 열정이 시청률 상승세 돌풍을 가져온 원동력"이라며, "최종회까지 놓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11회는 오는 15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