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가 잠들어 있던 도파민을 깨울 지구상 가장 강력한 여행 예능 '크레이지 투어'를 선보인다. 오늘(28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구마불 세계여행3'의 인기 코너 '크레이지 월드'의 스핀오프다.
이번 여정에는 '원조 월드스타' 비를 필두로, 생애 첫 고정 예능에 나선 배우 김무열, '도파민 광인' 빠니보틀, 그리고 거침없는 막내 위너 이승훈이 '크레이지 4맨'으로 뭉쳤다. 이들은 단순 관광을 넘어 하늘과 바다, 대지를 넘나드는 극한의 도전에 나서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방송되는 1회에서는 서울 L월드 타워 555m 정복 미션이 그려진다.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무너진 빠니보틀과 달리, 시종일관 평온한 '맑은 눈의 광기'를 보여준 김무열의 극과 극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 이어지는 호주 시드니 여정에서는 점심 식재료를 직접 구해야 하는 '스피어 피싱(작살 낚시)' 미션이 펼쳐진다. 바다 수영에 서툰 이승훈의 기상천외한 처세술과 비·김무열의 불타는 승부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육해공을 넘나드는 역대급 스케일과 멤버들의 반전 매력을 담은 '크레이지 투어'는 오늘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ENA, T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