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1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7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의 셋째 날을 맞이한 멤버들의 대비되는 모닝 루틴이 공개된다.
먼저 '형 라인'인 비(정지훈)와 김무열의 운동 광기가 현지 헬스장에서 폭발한다. 아침 8시부터 근손실 방지를 위해 길을 나선 두 사람은 한 손당 30kg, 도합 60kg의 고중량을 설정한 채 압도적인 가슴 근육 펌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욕 넘치게 형들을 따라나섰던 막내 이승훈(위너)은 미동도 하지 않는 무게 앞에 굴욕을 맛보며, 즉석에서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두 형의 지옥 트레이닝을 견뎌내야 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빠니보틀은 오전 9시 느지막이 기상해 홀로 낭만적인 산책을 즐긴다. 이스탄불의 상징인 갈라타 탑 꼭대기 전망대에서 360도 전경을 감상하며, 사투를 벌이는 멤버들과 대조되는 완벽한 힐링 타임을 통해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스파르타식 열정과 낭만적 힐링이 교차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튀르키예 미식의 꽃인 '양 요리의 모든 것'을 마주한 멤버들의 리얼한 반응과 새로운 크레이지 미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극한의 트레이닝부터 미식 탐방까지 담긴 ENA '크레이지 투어' 7회는 오늘(11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T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