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KBS 2TV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에 캐스팅되어 남자 주인공 남지오 역을 맡는다. 이 드라마는 정신과 의사이자 잠에 빠지는 원장 홍경과 그 앞에 나타난 페이닥터 남지오의 로맨스를 그린다. 이현경 감독과 백은경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배우 김성철이 KBS 2TV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의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되었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에서 김성철은 '일당백' 페이닥터 남지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 김성철, '슬리핑닥터' 주연 합류
김성철은 극중 정신과 의원을 개원했지만 환자 앞에서 자꾸 잠에 빠져 병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원장 홍경(진기주 분)의 곁에 나타나는 페이닥터 남지오 역을 연기한다. 그의 합류로 드라마의 로맨스 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슬리핑닥터' 줄거리 및 제작진
'슬리핑닥터'는 정신과 의사이자 환자 앞에서 잠에 빠지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원장과 그를 돕는 페이닥터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연출은 '신데렐라 게임', '드라마스페셜 2023-고백공격' 등을 연출한 이현경 감독이 맡으며, '어쩌다 전원일기'를 집필한 백은경 작가가 극본을 담당한다. 두 전문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주목된다.
▲ 웨이브, BL 드라마 '우주빵집' 공개
한편, 웨이브는 한국과 태국 합작 BL(Boys' Love) 드라마 '우주빵집' 8부작을 오는 20일부터 순차 공개한다. '우주빵집'은 제빵의 달인인 외계인 왕자와 미각을 잃은 빵집 사장이 만나 펼치는 SF 로맨틱 코미디물로, 태국의 유명 BL 드라마 '킨포르쉐'의 주연 배우 제프(Jeff)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