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추혁진이 남다른 우정과 미식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대구까지 자신을 찾아온 동갑내기 절친 추혁진과 함께 휴일을 보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깃집 아들인 추혁진은 장윤정의 자녀들도 '고기 삼촌'이라 부를 만큼 품질 좋은 한우와 돼지고기를 무려 100만 원어치나 준비해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혁진의 숙련된 고기 굽기 기술과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의 창의적인 고기 요리가 어우러져 극강의 아침 성찬이 차려졌다. 특히 자신의 실력을 의심하는 추혁진에게 "나 잘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는 김용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요리 과정 내내 서로 음식을 먹여주는 등 훈훈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터져 나오는 데칼코마니 리액션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고, 김용빈조차 "편집이 기가 막힌다"며 혀를 내두를 정도로 달달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즐거운 시간 속에서도 김용빈은 가슴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어린 시절 일본 활동 중 겪은 시련과 갑작스러운 변성기로 인한 공황장애, 그리고 7년간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힘든 시절의 이야기를 절친 추혁진에게 고백하며 속 깊은 면모를 드러낸다.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진솔한 사연과 두 남자의 귀여운 브로맨스는 5월 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