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이 이영자 '나쁜손'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지난 12일 케이블TV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회 티져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당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가수 손호영은 물가에 있는 여성 멤버들을 직접 들어가 물 속에서 옮겼다.
이 과정에서 채리나를 든 손호영의 손이 의도치 않게 채리나의 주요 부위에 닿으면서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손호영은 '나쁜손'이라는 호칭를 얻게 됐다.
이 상황 직후 '셰어하우스' 식구들은 웃음이 터졌고 이상민은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