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웨딩화보 촬영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18일 오전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두 사람의 웨딩 화보는 포토그래퍼 박지혁 작가가 함께하며 한 패션지에도 실릴 예정.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오다 지난 3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인교진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연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한성수지 제조업체 CEO 인치환 씨의 아들로 소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