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이장준이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단독 팬파티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장준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파티 '이장준 더 라스트 써머 인 도쿄(LEE JANGJUN_THE LAST SUMMER in TOKYO)'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올여름 현지 팬들과 가장 뜨겁고 특별한 시간을 장식하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팬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앞서 지친 일상을 보낸 팬들을 위한 처방 클리닉 콘셉트의 국내 팬파티 '장준약방'을 예고한 이장준은, 이번 일본 공연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오랜만에 단독으로 현지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는 자리인 만큼, 오직 일본 팬들만을 위한 스페셜 커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독보적인 예능감과 입담, 무대 위 탄탄한 실력으로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해온 이장준은 이번 한국과 일본을 잇는 팬파티를 통해 남다른 팬 사랑을 가감 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이장준은 일본 팬파티에 앞서 오는 25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헬로라이브홀에서 팬파티 '장준약방'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먼저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