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신의 한 수' 정우성, 허깅 팬서비스.."엄마 나 계탔어!"

Kstars 기자

배우 정우성이 생애 최초 게릴라 데이트에서 화끈한 팬서비스를 펼쳤다.

정우성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에서 팬들과 게릴라 데이트를 즐겼다.

파란 슈트를 입고 남다른 기럭지와 미모를 과시한 정우성을 본 여성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호응했다. 이날 신촌은 정우성을 보기 위한 인파로 일대가 마비되기도 했다.

 

정우성

 

이날 정우성은 여성팬과 남다른 방식으로 눈을 마주치거나 팬을 두 팔로 들어 안아주는가 하면, 한팔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등의 특급 팬서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우성은 팬들과 데이트를 끝내고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리포터 김태진과 영화 '신의 한 수'(조범구 감독, 메이스엔터테인먼트·쇼박스 제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액션 영화다. 개봉은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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