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 양요섭이 공항에서 첫 출국 수속에 눈길을 끌었다.
5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이하 '내 친구와 식샤')에서는 윤두준 양요섭 서현진 박희본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두준과 양요섭은 출국 수속을 처음해본다고 밝혔다. 이에 서현진은 "직접 체크인 처음해 봐?"라며 깜짝 놀랐다.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과 양요섭은 평소 안전하고 신속한 출국을 위해 매니저가 처리해준다고 설명했다.
서현진은 "연예인이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양요섭은 "출국 수속을 어떻게 합니까"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어 서현진은 "그냥 내면 됩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절친 먹방 리얼리티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지난 6월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윤두준(구대영 역)과 서현진(백수지 역)이 친한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먹방 여행을 담아낸 리얼리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