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이 지난 23일 첫선을 보인 수사극 '처용2'가 시청률 1%를 넘기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OCN은 24일 닐슨코리아 자료를 인용, 전날 밤 11시부터 1~2회가 연속 방송된 '처용'이 1회 1.6%, 2회 1.5%를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1회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까지 올랐으며, 남녀 25~49세 시청층에서 1~2회 모두 케이블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시즌1에 이어 1년 반 만에 돌아온 '처용2'는 귀신을 보는 형사 처용(오지호 분)과 그가 이끄는 특수사건전담팀이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전편보다 액션이 한층 강화된 시즌2는 오지호의 20 대 1 맨몸 격투와 엘리베이터 추락, 격렬한 자동차 추격전 등이 박진감 있게 펼쳐지며 문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