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기홍 인스타그램
영화 '메이즈 러너'의 이기홍이 한국을 방문했다.
31일 자신의 SNS에 "모국에 와 있다"며 기념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분식집 먹방에 도전했다. 이기홍은 김밥, 떡볶이, 만두 등 분식을 앞에 두고 사진을 찍었다. "김밥 맛있어요"라며 소감도 전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웃음도 인상적이었다. 이기홍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었다. 반달처럼 휘어지는 눈웃음과 또렷한 보조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기홍은 이날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프로모션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다음 달 1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