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연예
HOT TOPICS#서우#서우근황

배우 서우, 뷰티 콘텐츠로 소통…차기작 준비 속 색다른 변신

김영주 기자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배우 서우가 메이크업 스타일링 변신을 통해 한층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서우는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에 '한국 스타일 K-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민낯으로 등장한 서우는 기존의 핑크 계열 화장에서 벗어나 브라운 톤을 활용한 K-메이크업에 처음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피부 표현부터 아이 및 립 메이크업까지 전 과정을 마친 서우는 완성된 모습을 본 뒤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 후반부에는 메이크업에 사용된 제품들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메이크업 진행 중 과거 연기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서우는 "과거에는 속눈썹 숱이 많아 영화 촬영 때 일부러 숱을 줄였다"라며 "우울한 역할을 맡았을 때는 속눈썹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거나 입술에 본드를 발라 연출하기도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15~20년 전 유행했던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과 최근의 '술톤 메이크업' 등 다양한 뷰티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이와 함께 과거 방송을 통해 털어놓은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도 다시금 조명받았다. 서우는 지난 2016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던 사연을 밝힌 바 있다.

휴식기를 거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서우는 뷰티와 일상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기작을 검토하며 활동을 준비 중이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