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손담비가 두바이 공항에서 중동 여인으로 변신해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ubai Airport"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완벽하게 가리는 차도르 풍 의상을 입고 두바이 공항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중동 지역을 방문하는 만큼 해당 지역과 어울리는 옷차림으로 변신한 것.
한편 손담비는 최근 종영한 시트콤 '유미의 방'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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