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보연(58)이 싱글 중년 스타들이 출연하는 SBS TV의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15일 방송분부터 합류한다.
제작진은 14일 "최근 녹화에서 김보연은 기존 출연자인 양금석보다 나이가 많은 '왕 언니'로 등장하며 출연진들을 긴장케 했지만, 이내 귀여운 소녀 같은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고 밝혔다.
김국진, 김도균, 김완선, 강수지, 김혜선 등이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은 싱글의 중년 스타들이 서로 어울려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5일 방송에서는 김국진의 고향 강원도 인제로 추억여행을 떠난다.
한편, 김보연은 지난 2012년 동료 배우이자 9살 연하인 전노민과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