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틱톡 어워즈 2025'에서 '뉴 웨이브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 수록곡 3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지난 4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음악 방송 2관왕을 기록하며 '괴물 신인' 수식어를 얻었던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7월 미니 2집 '스노이 서머'로 3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슈퍼 루키' 입지를 굳혔다. 이들은 틱톡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K팝을 전파한 공로를 인정받아 뉴 웨이브 아티스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수상 직후 소속사 언코어를 통해 "소속사 식구들과 부모님께 감사하다. 곧 나올 미니 3집 '블랙아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클로저(공식 팬덤명)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1월 11일, 더블 타이틀곡 'X'와 'SOB (with Imanbek)'가 수록된 미니 3집 '블랙아웃'을 발매하고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언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