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가 단독 콘서트 '마이 페이보릿 띵스(My Favorite Things)'를 개최한다.
공연은 11월 22일 부산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 23일 서울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정성하가 사랑하는 것들과 음악에서 받은 영감을 주제로, 기타 한 대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설렘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서는 대표곡뿐 아니라 9월 발매한 새 앨범 '믹스테이프 2(MIXTAPE 2)' 수록곡들을 직접 연주한다. 1970~80년대 록 명곡들을 핑거스타일로 재해석한 이 앨범에는 'Sweet Child O' Mine', 'Bohemian Rhapsody', 'Hotel California' 등이 포함돼 있다.
정성하는 유튜브 구독자 721만 명을 보유한 세계적 아티스트로, 한국인 최초로 기타 연주 영상 1억 뷰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기타리스트 토미 엠마뉴엘(Tommy Emmanuel)의 내한 공연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입증했다.
정성하의 단독 콘서트 '마이 페이보릿 띵스'는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셋더스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