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 보컬 듀오 2F(신용재, 김원주)가 연말 단독 콘서트 '이프 온리(2F ONLY)'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2F가 결성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겨울 감성을 물들일 예정이다.
소속사 셋더스테이지는 "겨울에 어울리는 감성 세트리스트와 무대를 준비 중"이라며 "2F만의 따뜻한 감성과 감미로운 하모니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F는 그룹 포맨(4MEN) 출신 신용재와 김원주가 2020년 결성한 듀오로, '미안하다고 말하지 마', '헤어질 리 없잖아', '꽃처럼 피어올라' 등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새 싱글 발매를 준비 중이며, 콘서트를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셋더스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