ህልሙን አሳክተው ፊልም 導演 እና ህልሙን ረሳች የህቦ ዘገባ ዬውታ... 'ለእርስዎ ህልም' ከተቃራኒ የሙቀት ልዩነት

김영주 Reporter
ENA 새 월화드라마_그대에게 드림_첫 방송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분 캡처)

ሁዋንግ ኢንየብ እና ኢ ሄሪ በመጀመሪያ ፍቅር እንደገና ከመጋвстречи ጋር ከመጠን በላይ ፍላጎትን አስነሳ።

ባለፈው 13ኛ ተራራ ለመጀመሪያ ጊዜ የተስተላለቀው ENA አዲሱ ሰኞ-ማክሰኞ ድራማ 'ለእርስዎ ንብልና'[导演 ዩ ሰን-ዱንግ፣ ቅጥ ጀንግ ኢን-ቢ፣ እቅድ KT Studio Genie፣ ምርት ኮንቴንት ፕላነር]ে, የመጀመሪያ ሙሉ ፊልም ሁለት 상을 ያገኘ 天才 電影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زمینی를 누비는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15년 만의 재회가 그려졌다. ያለፈ ጊዜ ವೈದ್ಯ መሆን ያለበት ውስብንን, 주이재는 ಸಿನಿಮಾ감독이라는 꿈을 심어준 첫사랑이었으나, 우수빈이 미국으로 떠나면서 두 사람의 약속은 깨졌다.

15년이 흐른 후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우수빈은 주이재를 떠올렸지만, 주이재는 어머니 박현옥(박명신 분)의 가게 전세금 때문에 돈을 구하느라 발버둥 치는 현실에 놓여 있었다.

자신의 처지가 초라했던 주이재는 우수빈을 외면하려 했으나, 우수빈은 거침없이 직진했다. 우수빈은 낡은 시나리오를 건네며 엔딩을 같이 완성하자고 제안했지만 주이재는 이를 거절했다. 15년 전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우수빈을 기다렸던 주이재는 후회와 분노를 쏟아냈고, 자책하는 우수빈의 모습은 과거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조연들의 첫 만남 역시 인상적이었다. 단역배우 지망생 심유건(백성철 분)은 톱스타 오하나(이열음 분)의 촬영장에 배달을 갔다가 대타 모델을 맡았고, 오하나는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옥탑방으로 돌아와 오하나의 광고를 보는 심유건의 모습은 두 인물의 상반된 현실을 대비시키며 흥미를 더했다.

황인엽과 이혜리는 안정적인 케미스트리로 30대가 되어 재회한 두 사람의 온도차를 세밀하게 그려냈다. 능청스러움과 깊은 감정선을 소화한 황인엽과 현실 공감을 이끌어낸 이혜리의 열연이 빛났다.

'그대에게 드림' 2회는 오늘(14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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