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에티오피아에서 구매한 커피의 행방을 두고 의문의 여성에게 선물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7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자유여행을 즐기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컨디션을 회복한 박명수는 동생들과 함께 현지 한식당을 찾아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삼겹살 등 푸짐한 한식 먹방을 펼친다. 멤버들은 "한국보다 더 맛있다"며 감탄을 쏟아냈고 박명수는 비법을 캐물을 정도로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는 에티오피아산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사형제는 커피의 본고장 에티오피아에서도 손꼽히는 73년 전통의 유명 카페를 방문한다. 현지 최고급 원두와 로스팅 기술로 완성된 커피 맛에 감탄한 이들은 무려 26만 원어치 커피를 구매하는 통 큰 면모를 보여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중 김대호는 전소민에게 "너한테 안 줬었나?"라고 묻다 말을 얼버무렸고, 이에 박명수가 "다른 여자 줬구나"라고 돌직구를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에티오피아 한식의 비결과 커피 성지의 맛은 21일 화요일 밤 9시 30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