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생물을 주인공으로 한 액션 스릴러 '크라켄'이 오는 7월 30일 국내에서 개봉될 것으로 확정되었다.
'크라켄'(원제: KRAKEN, 감독 팔 외이에, 수입 (주)시그널픽쳐스, 배급 (주)나인플래너스)은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지역에서 선판매에 성공하며 작품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한류 음식 열풍이 담겨있어 국내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관람 포인트 1]
전 세계를 뒤흔든 한류 음식의 위상! 스칸디나비아를 사로잡은 '불닭볶음면 X 신라면'

차갑고 이국적인 북유럽의 외딴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한국의 대표 매운 음식인 '불닭볶음면'과 '신라면' 등 국산 컵라면이 등장한다. 등장인물들이 일상적으로 컵라면을 즐기는 모습은 현지 음식 문화에 스며든 한류의 실제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 이는 감독 팔 외이에가 유럽 전역의 한류 음식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관람 포인트 2]
흥행 신화의 재회! <트롤의 습격> 제작진 X 재난 거장 팔 외이에 감독의 시너지
넷플릭스 영화 '트롤의 습격'의 주연 배우 사라 코라미와 제작진이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여기에 영화 '터널'(2019)의 팔 외이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자연의 역습이라는 주제를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로 표현했다. 최고의 거장들이 완성한 전개는 영화 내내 관객들의 심장을 조이게 할 것이다.
[관람 포인트 3]
북유럽 역사상 최대 규모 제작비 투입! 빌딩만 한 괴수의 '돌비 비전' 비주얼 쇼크
북유럽 영화 역사상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제작비가 투입된 메가 프로젝트다. 스칸디나비아 장편 영화 중 처음으로 '돌비 비전 시네마' 그레이딩을 거쳐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심해의 빛과 물의 움직임은 물론, 수중 기지를 파괴하는 빌딩만 한 크라켄의 촉수 질감까지 최첨단 VFX 기술로 표현했다.
[관람 포인트 4]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떠오르는 스타! 북유럽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숨 막히는 연기

차세대 주역들의 폭발적인 연기 호흡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블레이드 러너 2099'의 미켈 브라트 실세트가 양식장 관리자 에릭 역을 맡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표현했고, '트롤의 습격2'의 사라 코라미가 해양 생물학자 요한느 역으로 강렬한 싸움을 보여줬다.
유럽의 주요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고 전 세계 선판매를 완료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검증된 '크라켄'은 오는 7월 30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