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026년에도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일상을 공유하고 메뉴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이다. 쿡방의 재미와 출연진의 진솔한 일상이 더해져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의 애정은 화제성 지표로 나타났다. KBS 2TV가 2026년 분기 TV 비드라마 화제성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방송은 전체 100개 중 종합 16위에 올랐다. 2026년 4월 이후 두 차례의 편성 변화 속에서 이뤄낸 성과다.
영상 조회수 역시 높은 인기를 증명한다. 2026년 1월부터 7월 27일까지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클립들의 총 조회수는 1억 6천4백만 뷰를 넘어섰다.
선한 영향력도 이어지고 있다. 2019년 방송 시작 이후 우승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 등에 기부해 왔으며, 2026년 7월 기준 총 기부액은 8억 원을 돌파했다.
출연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김재중, 이정현, 야노시호, 장민호, 손태진, 오상진, 김용빈, 지승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출연 중이다. 최근 선보인 "이연복덕방" 코너에는 남궁민, 하석진 등 배우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 이찬원이 컴백을 알렸다. 7월 30일 방송에서 이찬원의 에피소드 일부가 공개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선보일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