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코르티스, 첫 북미 투어 캐나다 상륙! 9개 도시 14회 매진 신화

고진아 기자

글로벌 슈퍼루키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첫 북미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의 화려한 막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며 9개 도시 14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압도적인 글로벌 신화를 써 내려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풋 유어 폰 다운'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오는 16일까지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5개 도시를 포함한 총 9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모든 공연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코르티스의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북미 투어는 데뷔 후 코르티스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첫 발을 내디딘 토론토 공연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했으며, 코르티스 멤버들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무대 위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교감하는 모습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코르티스, 첫 북미 투어 캐나다 상륙! 9개 도시 14회 매진 신화
[사진=연합뉴스]

한편, 코르티스는 북미 투어 열기를 이어 국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도 준비 중이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2∼23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북미 투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공적인 첫 북미 투어로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진 코르티스. 데뷔 1주년 기념 국내 공연까지 앞두고 있어, 앞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K팝 신의 한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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