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 '스프라이트' 광고에서 비교해보는 수지와 클라라의 섹시한 매력.
영상 속 수지는 흰색 민소매 상의에 핫팬츠 차림으로 지하철에 등장해 "같이 스프라이트 샤워하실래요?"라고 말한다. 이후 공중에서 물이 쏟아져 내리자 지하철 내 승객들은 열정적으로 춤을 춘다. 이가운데 수지가 흠뻑 젖은 채 과감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수지 : 나를 깨우는 상쾌함, 스프라이트 >
수지가 도심의 열정녀라면 클라라는 해운대의 여신이다. 아찔한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해운대에서 뭇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클라라 : 스프라이트 샤워 클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