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에이핑크'가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싱글앨범 활동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해 한류돌의 입지를 다졌다.
'에이핑크'는 18일 저녁 공식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뮤직재팬' 녹화를 마친 후 대기실에서 찍은 인증샷이였다.
보미는 빠졌지만 5명의 멤버들은 단체 기념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리더 박초롱은 "뮤직재팬 녹화!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응원 와주신 팬여러분 고맙습니다! 다들 잘자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이어 성년의 날을 맞은 막내 오하영에게 축하의 메시지도 전했다. "제나이를 찾은 우리 막둥이님 성인된거 축하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NHK의 'MUSIC JAPAN'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