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농구스타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제국의아이들 황광희가 SBS TV 토크쇼 '힐링캠프' 보조 진행자를 맡는다.
SBS는 9일 "서장훈과 황광희가 '힐링캠프' 출연을 계기로 '대변인 MC'로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기존 진행자인 김제동이 방송 전반을 아우른다면, 서장훈과 황광희는 방송에 등장하는 시청자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들은 12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되는 배우 주원 편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농구스타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제국의아이들 황광희가 SBS TV 토크쇼 '힐링캠프' 보조 진행자를 맡는다.
SBS는 9일 "서장훈과 황광희가 '힐링캠프' 출연을 계기로 '대변인 MC'로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기존 진행자인 김제동이 방송 전반을 아우른다면, 서장훈과 황광희는 방송에 등장하는 시청자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들은 12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되는 배우 주원 편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