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Household & Health Care возглавляет "интеллектуальную K-бьюти" с независимыми НИОКР

김영주 Репортёр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독자적인 R&D 기술력을 적용한 '유시몰'과 리브랜딩을 마친 '더크렘샵'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3~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에 참가해 차별화된 브랜드 혁신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미디어의 호응을 얻었다. 코스모프로프는 이탈리아 볼로냐,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뷰티 박람회로 꼽히며, 2만5000여 명의 글로벌 유통 관계자가 참석하는 북미 최대 B2B 뷰티 행사다.

행사에 첫 참가한 유시몰은 '유시몰 퍼플 코렉터 치약'의 시그니처 컬러인 강렬한 퍼플을 테마로 부스를 연출했다. 치아 미백 효과를 시연하는 'Stain Lab(미백 체험실)'과 대형 포토존을 운영해 현지 지상파 방송사 KTLA에 보도됐으며, 코스모프로프 공식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서 '상위 5개(Top 5) 부스'로 선정됐다. 앞서 닥터그루트로 K-헤어케어 트렌드를 이끈 LG생활건강은 이번 보색 원리 미백 기술을 통해 R&D 역량을 재입증했다.

북미 자회사 더크렘샵은 미국 잘파세대를 겨냥해 리브랜딩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최초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대표 제품 '키스 앤 블러쉬'와 함께 한국식 스파 테라피에서 영감을 받아 온열·쿨링 효과로 모공을 케어하는 하반기 신제품 '히트 업 글로우 업', '쿨 퀀치' 등을 선보였다. 특히 나만의 제품을 제작하는 체험존은 현지 매체 '뉴 유 매거진'으로부터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생활건강은 뛰어난 효능을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인텔리전트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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