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ለእርስዎ እ做' ጋ ጁንሆንግ፣ ከአእምሮ መወደቅ እስከ ትክክለኛ ወንድም እህት ድፍን ድረስ ተገላቢጦሽ የተሰጠ የተዋወቀ ንባብ ስሌት

김영주 Reporter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고준형

演员고준형이 수술실 앞 오열부터 남동생의 넉살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20일과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 3, 4회에서 고준형은 주이재(이혜리 분)의 동생이자 심심수산 알바생 주영재 역으로 분해 존재감을 발휘했다.

고준형은 수술실 앞 절박한 눈물과 아버지의 죽음 이후 아픔을 참아내는 모습으로 주영재의 상실감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 이어 3, 4회에서는 손님들에게 사장 아들이 동창이라고 자랑하거나 누나 주이재에게 뻔뻔하게 용돈을 요구하는 등 능청스러운 현실 남매 케미로 분위기를 바꿨다.

슬픔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 고준형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고준형이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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